하늘까지 정복한 공유 ‘아웃도어 룩 입고도 패셔너블’
입력 2013. 02.21. 09:48:08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배우 공유와 함께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
공유가 2년 연속 디스커버리의 전속 모델로 선정돼 이번 광고에서도 그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지난번 자동차 오프로드 씬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활공하는 모습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공유는 직접 열기구를 타고 등장해 아웃도어 활동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산뜻한 블루 점퍼를 매치해 스타일까지 패셔너블하게 연출했다. 특히 그는 남성적이고 강인한 면모를 강조하는 전형적인 아웃도어 모델에서 벗어나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차별화를 두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광고는 산악 바이크, 스카이다이빙, 캠핑 등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룩을 보여주며 험난한 아웃도어가 아닌 즐거움이 가득한 아웃도어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공유는 최근 KBS 드라마 '빅'의 홍보차 일본을 찾아 드라마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디스커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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