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패션위크’윤곽 나왔다
- 입력 2013. 02.24. 10:52:53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오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열리는 서울패션위크의 참가 업체와 디자이너 선정, 운영 방법 등이 발표됐다.
하루 평균 5회씩 30여 회로 지난해에 비해 패션쇼 회차는 줄어들 전망이다.
메인 쇼 서울컬렉션은 독립 브랜드 5년 이상 또는 제너레이션넥스트 3회 이상 참가 디자이너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신진디자이너의 무대 제너레이션넥스트는 독립브랜드 1년 이상, 5년 미만 운영 디자이너로 참가비가 없으며, 기본 3회 이상 참여했던 브랜드는 제외된다.예산 지원 없이 장소 섭외 등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되 프로그램에 일정을 올리는 방식의 오프 쇼는 독립브랜드 5년 이상 또는 제너레이션넥스트 3회 이상 참가자로 서울패션위크에서 2회 이상 패션쇼를 연 경력이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참가 디자이너 선정은 기존 정량(국내외 영업실적), 정성(포트폴리오)평가의 서류 심사 이후 국내외 언론, 바이어 등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한 선정위원회가 최종 선택한다.
한편, 서울패션위크는 여의도 아이에프씨서울(IFC서울)을 중심으로 한남동 블루스퀘어와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