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광고, 청춘을 말하다
- 입력 2013. 02.25. 12:08:18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TATE)가 2013년 S/S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다.
이번 캠페인은 ‘LIVE FOREVER_청춘의 열정을 가지고 살자’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이제까지의 국내 패션 광고와 달리 감성적인 측면에 중점을 둔 점이 돋보인다.
또한 본연의 차분한 감성을 유지하면서 바람이라는 모티브를 신선하게 재해석해 브랜드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선보였다. 기존 대다수 브랜드가 제품을 보여주는 것에 치중했다면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의 이상향을 예술적으로 담아 낸 것.브랜드 관계자는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나이를 떠나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에 따라 브랜드가 선택된다는 점을 전제로 이번 캠페인이 소비자의 감성과 교감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특히 ‘LIVE FOREVER’는 2013년 테이트의 공식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테이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