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백화점, 여성복 매장 ‘새단장’
입력 2013. 03.07. 14:18:36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대성산업의 디큐브백화점이 여성복, 영캐주얼 매장을 리뉴얼하고 올 봄, 매출 증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매장은 ‘보브’, ‘지컷’, ‘톰보이’ 등 감각 있는 디자인과 실용적인 디테일로 여성들에게 주목을 받는 캐주얼 브랜드다. 또 ‘질바이질스튜어트’와 ‘숲’ 등 기존 인기 브랜드 매장 두 곳도 리뉴얼했다.
디큐브백화점은 20,30대 여성 및 오피스 레이디가 자주 찾는 장소인 만큼 출, 퇴근과 평상시 모두 활용이 가능한 캐주얼 브랜드를 유치해 객단가를 끌어 올리겠다는 전략이다.
대성산업 유통사업본부 TM팀 정혜원 실장은 “디큐브백화점의 주요 고객인 20,30대 여성 고객에게 트렌디와 실용성을 동시에 살린 패션 아이템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새 단장 및 신규 오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브랜드 구비를 통해 보다 폭 넓은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큐브백화점은 대성산업의 디큐브시티 복합 문화 공간 내 위치한 새로운 개념의 쇼핑 공간으로 서울 2호선 신도림역사와 연결돼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대성산업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