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오정택 `두개의 그림자는 창조적인 패션 이야기`
- 입력 2013. 03.10. 17:03:20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대림미술관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이 10일 오후 패션 창작그룹 Cy Choi(씨와이 초이)의 페이스톡(FACE TALK)을 진행했다.
이날 패션 창작그룹 Cy Choi의 페이스톡에 참석한 일러스트레이터 오정택이 관람객 질문에 대답을 하고 있다.
구슬모아 당구장은 지난 해 개관전 ‘10 Young Creators’ 전시를 시작으로 디자인, 시각미술, 건축, 음악, 문학, 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젊은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창작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전 세계를 무대로 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Cy Choi(씨와이 초이)의 전시 ‘Cy Choi : 두 개의 그림자 – Deux Ombres’는 3월 24일까지 개최된다. Cy Choi는 패션디자이너 최철용, 그래픽 디자이너 김도형, 일러스트레이터 오정택, 포토그래퍼 김권진, 영상 아티스트 안마노로 구성되어 2009년 밀라노에서 론칭한 이후, 파리와 서울에서 매 시즌마다 창의적인 컬렉션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패션 창작그룹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