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나는 글램룩 의상, ‘데이비드 보위 이즈’ 전
입력 2013. 03.22. 17:12:01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글램록의 거장 데이비드 보위가 새 음반 ‘더 넥스트 데이(The Next Day)’로 20년 만에 UK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지난 20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V&A 박물관에서는 보위의 활동 50주년을 기념하는 ‘데이비드 보위 이즈(David Bowie Is)’ 전이 시작됐다. 이 전시에는 그의 화려한 글램룩 의상과 사진, 영상, 뮤직비디오, 세트 디자인과 악기, 친필 가사 등 300여 점이 공개된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배우 틴다 스윈튼을 비롯, 디자이너 하이더 아크만과 크리스토퍼 케인, 배우 맷 스미스, 더글라스 부스, 모델 에디 캠벨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희선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AP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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