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텍스타일 베이징’ 오는 27일부터
입력 2013. 03.23. 16:29:18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메쎄프랑크푸르트에서 주최하는 ‘인터텍스타일 베이징 어패럴 패브릭’이 오는 27일부터 3일간 열린다.
중국 북경 국제박람회센터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는 지난해 78개 국가 약 2만 6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직물 부자재 부문 최대규모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일본, 대만 등 16개 국가 1,300개 업체가 참가한다.
특히 국내 52개 업체가 참여하는 한국관에서는 다양한 합성직물 및 기능성 직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일본 16개 업체가 참가하는 일본관에는 코튼, 니트, 수제 실크직물이 전시된다. 대만관은 31개 회사가 참가하며 부자재, 코튼, 데님, 자수, 니트, 폴리에스테르, 스판덱스, 울 등 다양한 직물을 선보인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메쎄프랑크푸르트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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