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용, ‘애프터 패션 위크’ 간다
입력 2013. 03.23. 19:01:47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제4회 애프터 패션 위크(After Fashion Week)’파티가 4월 11일 열린다.
2011년에 첫 선을 보인 ‘애프터 패션위크’는 매회 서울 패션위크에서 가장 주목받는 디자이너를 선정해 그의 패션을 음악, 퍼포먼스로 결합해 선보이는 문화행사다. 올해 ‘애프터 패션 위크’는 2013 F/W 서울 패션위크의 개최를 기념하고 모델, 디자이너, 사진작가 등 패션 피플들의 패션을 향한 열정을 이어가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파티에는 2008년 27살의 나이에 최연소로 서울 패션위크에 데뷔해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을 론칭한 디자이너 고태용이 참석한다. 고태용은 브랜드 콘셉트를 살린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한 작품들로 미니 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선글라스, 티셔츠 등 최근 그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애프터 패션 위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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