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가수 리타오라, 수페르가 뮤즈로 선정
- 입력 2013. 03.26. 11:42:41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영국 가수 리타오라가 스니커즈 브랜드 수페르가의 뮤즈가 됐다.
리타오라는 2012년 데뷔와 동시에 영국 싱글 차트와 골드 데뷔 앨범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혜성급 신인 가수로 주목받았다. 또한 그는 평소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패션으로 영국 패션계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이번 시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알렉사 청의 뒤를 이어 수페르가의 새 얼굴이 됐다.리타오라는 이번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 룩을 제안했다. 그는 밝은 금발 머리에 붉은 립 메이크업으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핑크 니트 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여성스러운 룩에 2754 메탈릭 스니커즈를 매치해 펑키한 느낌을 더했다. 그가 착용한 화이트 스니커즈는 메탈릭 효과를 프린팅한 캔버스 소재로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트렌디한 아이템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페르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