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네슬레, 수입과자 금속 이물질 검출
- 입력 2014. 02.19. 16:30:39
- [매경닷컴 MK패션 한숙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서울지방청이 식품 등 수입판매업체 한국네슬레(주) 네스프레소사업부가 수입·판매한 ‘네스프레소 돌체티 플러 드 셀(과자류, 유통기한 ’14.4.30.까지)’ 제품에서 금속 이물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조사 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 중 이물 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금속이물이 혼입된 상태로 수입·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이들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