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스캔] 3일간의 패션 여정, 이연희의 4Style 룩!
입력 2014. 03.11. 17:30:27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드라마 ‘미스코리아’ 종방 이후 이연희가 바쁜 패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공효진, 김민희, 정려원을 잇는 뉴 패셔니스타가 부재하던 중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이연희가 급부상하며 패션 업계의 러브콜 대상이 된 것.
지난 6일, 7일, 8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모습을 드러낸 이연희의 각기 다른 매력의 4가지 스타일을 살펴봤다.
6일과 7일에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지만 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선보였다.
6일 저녁 영화 ‘몬스터’ VIP 시사회에 메탈릭한 실버 톱과 블랙 팬츠로 캐주얼한 룩을 연출한 이연희는 컬러블록 클러치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7일 오후에는 액세서리 브랜드의 트렌드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성숙미가 느껴지는 드레이핑 드레스에 누드핑크톤 트렌치코트로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역시 컬러블록 백을 포인트로 들었다.
8일 오후에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팬 사인회에 나타났다. 스키니 데님 팬츠에 밝은 아웃도어 레드 점퍼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모습으로 새내기 같은 상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같은 날 저녁에는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출국하며 여름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국적인 에스닉 무드의 블루 원피스에 라이트 블루 스카프, 밀짚 페도라, 웨스턴 부츠를 더해 매력적인 보헤미안 룩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조혜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랑방, 루즈앤라운지, 노스페이스, 이자벨 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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