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회 칸 영화제’ 니콜 키드먼, 돋보이는 극과 극 패션
입력 2014. 05.15. 09:12:44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14일(현지시각) 프랑스에서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의 극과 극 패션이 화제다.
먼저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니콜 키드먼은 수수한 화이트 원피스로 여성미를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 의상과 구두를 선택한 모습인데, 액세서리 역시 실버톤으로 선택해 안정감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반면 레드카펫 행사에서 그는 과감한 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무게감 있는 장식들도 수놓아진 니콜 키드먼의 드레스는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튜브톱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내 아름다움을 강조하기도.
이처럼 니콜 키드먼은 하루 동안 두 가지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 여배우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