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비술채 후계자 다운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
입력 2014. 09.24. 11:19:06
[시크뉴스 박혜란 인턴기자] 배우 오연서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세련된 스타일로 달라진 패션을 선보였다.
드라마에서 오연서는 그 동안 스키니 팬츠에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하고 활동적인 스타일로 일관했다. 드라마 후반 원래의 자리인 비술채 딸로 돌아오고 재벌가 며느리로 들어가면서 변화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변신 잇아이템 1. 패턴 강조된 여성스러운 원피스룩
오연서는 이전의 톰보이 스타일에서 벗어나 원피스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주로 패턴, 컬러, 디테일을 활용한 원피스로 여성미와 세련미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오피스 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투피스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여성스러운 블랙 컬러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은은한 펄이 감도는 플레어스커트로 스타일리시한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변신 잇아이템 2. 세련되고 깔끔한 스트랩 시계
오연서는 브레이슬릿 대신 깔끔한 시계를 착용해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과 골드 케이스가 어우러진 시계를 착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 또 얇은 네이비 가죽 스트랩과 실버 케이스가 조화된 심플한 시계를 착용했다.
오연서는 가죽 스트랩 시계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주로 스트랩 색으로 포인트를 주고 시계 프레임 변화로 지루하지 않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박혜란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홈페이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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