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멤버들, 패션 브랜드 캠페인 동영상 공개 `패션은 한끗차이`
입력 2014. 10.02. 10:27:11
[시크뉴스 곽윤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방송인 김나영이 함께 한 캠페인 동영상을 공개했다.
한 패션 브랜드는 ‘비정상패션회담’이라는 주제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비정상회담’ 멤버인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 줄리앙 쿠앵타르, 알베르토 몬디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김나영이 출연한 캠페인 동영상을 한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 1일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여성 출연진이 나온다는 이야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나영이 가습기가 달린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입고 등장하자 모두 아연질색한다. 김나영 앞에서는 의상을 칭찬하던 멤버들은 김나영이 나가자 곧 “입국금지 당할 의상” “패셔니스타들은 정말 저렇게 입냐”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알베르토 몬디가 가로수길에서 산 스타일리시하면서 따뜻한 패딩을 소개했다. "열나촉촉"이라는 그의 설명에 갸우뚱하는 멤버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서 이들은 한 패션 브랜드의 다운 패딩을 입고코믹한 댄스–표정을 선보이기도 했다.
[곽윤 인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에잇세컨즈 유튜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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