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의 탄생’ 한예슬, 발끝까지 사랑스럽게 완성
- 입력 2014. 11.19. 20:53:06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돌아온 한예슬의 발끝마저 사랑스럽다.
최근 한예슬은 목숨을 건 성형수술을 통해 미녀로 재탄생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성형 미녀 사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미녀로 변신한 한예슬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유한 자태를 뽐내며 모태 미녀를 방불케 하는 후광을 발산하고 있다.무엇보다 극 중 한예슬은 성형 전 유도인 출신의 뚱뚱한 아줌마 사금란으로 살았던 과거 패션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렇다보니 실내에서도 멋과 실용성을 겸비한 딸기우유빛 퍼장식 슬리퍼를 착용해 발끝마저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포근해 보이면서도 톡톡 튀는 스타일을 연출한 한예슬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푹 쉬더니 더 예뻐진 듯”, “얼른 복수했으면 좋겠다, 사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미녀의 탄생’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