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완 vs 김수현, 팬 사인회 패션 ‘겨울엔 따뜻한 게 최고지’
- 입력 2014. 11.21. 17:48:1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임시완과 김수현의 팬 사인회 패션이 화제다.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임시완과 김수현은 21일 각각 서울 노원과 중구 에서 팬 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임시완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팬 사인회 장소에 등장, 특유의 부드럽고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그는 비비드한 파란색 다운재킷과 드라마 ‘미생’에서도 착용한 맨투맨 티셔츠를 착용, 신축성이 좋은 팬츠와 활동성이 돋보이는 슈즈를 매치해 도심형 아웃도어룩을 완성했다.
임시완은 최근 ‘미생’ 촬영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사인회를 마무리 지었다.
김수현은 한류 열풍의 주역인 만큼 한국 뿐 아니라 중국 팬들까지 참석한 가운데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김수현은 빨간색 다운점퍼를 착용하고 사인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활동성이 돋보이는 남색 팬츠와 갈색 슈즈로 깔끔하고 보온성을 살린 패션을 선보였다.
김수현은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악수를 나누는 등 팬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임시완과 김수현은 21일 저녁 7시 40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후보와 지난해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시상자로 만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엠리밋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