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노키오’ 시크+세련 기자 패션 보여준 이종석, 모델과 비교해 보니
- 입력 2014. 12.05. 16:30:0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이종석의 드라마 패션이 화제다.
이종석은 4일 밤 10시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8회에서 기자 역할에 걸맞게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아우터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석은 이태리 럭셔리 남성 패션 브랜드의 2014 가을-겨울 시즌 제품인 오버사이즈 패딩 아우터를 착용했다.그는 모델 출신다운 뛰어난 비율로 해당 브랜드 런웨이 모델 못지않게 의상을 소화했다. 특히 남색의 의상이 이종석의 흰 피부를 더 부각시켜 시선을 모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석과 박신혜의 첫 키스 장면이 방송됐다. 점차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나가던 달포(이종석)와 인해(박신혜)가 마침내 키스를 하게 된 것. 키스하려 다가가는 달포를 막으려 인하는 손으로 입을 막았다. 달포는 그 손에 키스한 후 바로 다음 키스에 돌입해 ‘입막음 키스’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다.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에르메네질도 제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