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톡톡+차분’ 봄원피스 스타일 따라잡기
입력 2015. 04.02. 13:50:1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EXID 하니가 인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무대 위에서 보여 온 몸에 꼭 달라붙고 짤막한 옷차림과 대조적인 공식석상에서의 사랑스러운 원피스 스타일이 주목된다.

하니는 새하얀 피부톤에 어울리는 연분홍색 원피스를 즐기는 모습인데 여타 아이돌들이 즐기는 지나치게 짧은 치마 기장 대신 무릎 위에서 너울거리는 아이템을 택해 다소곳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H라인, 플레어 장식 관계없이 어떤 원피스를 입더라도 앙증맞은 칼라 장식이 가미된 것을 골라 그녀만의 바르고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있다.

대신 원피스 위에 커다란 토끼 프린트가 그려져 있거나 자잘한 비즈 장식이 규칙적으로 수놓여 있어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원피스 룩에 톡톡 튀는 멋을 더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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