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윤현민 붙잡은 ‘연상의 마른 여자’ 스타일 몰아보기
입력 2015. 04.09. 15:27:14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전소민 윤현민이 올 초부터 연인 사이가 되었음을 공식 인정하면서 연예계에 또 한 커플이 탄생했다.

이 가운데 앞서 윤현민이 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상의 마른 여자가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힌 바 있어 전소민의 깡마른 몸매와 옷차림이 덩달아 주목된다.

전수민은 볼륨감은 부족하지만 베이비페이스와 상반되는 농익은 옷차림으로 공식석상에 오르내리는가 하면 대학생처럼 보일만큼 발랄한 캐주얼 룩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공식석상에서의 그녀의 옷차림을 돌아보면 원숄더 튜브톱 미니드레스에 스터드가 빼곡하게 박힌 스틸레토힐을 더하거나 보디라인에 밀착된 살구색 롱원피스와 비슷한 빛깔의 힐로 전체적으로 미니멀하지만 묘하게 노출이 있는 룩을 택했다.

반면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와 살짝 바깥으로 뻗친 데님 팬츠, 실버 컬러의 통굽 운동화의 조합이나 엉덩이를 가릴 정도로 긴 쥐색 스웨터와 에나멜 부츠로 젊은 감성을 더한 스타일도 보였다.

대신 지나치게 높은 굽은 피하고 5cm에서 7cm 사이의 적당한 힐을 선호하는 모습이며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때는 지갑이 겨우 들어갈 만큼 작은 숄더백으로 앙증맞은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것이 전소민 룩의 포인트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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