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삼둥이 블랙룩’, 보이그룹계의 궁합 지존 “진짜 친할까?”
- 입력 2015. 04.15. 15:45:35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보이그룹 ‘빅스’의 남다른 패션 감각은 무대 위는 물론 공식 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화제다.
‘빅스’ 홍빈, 엔, 켄
특히 무대 아래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담으면서도 같은 멤버임을 잊지 않는 팀룩은 커플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15일 ‘한위싱동타이-패션편’ 녹화 현장에서 빅스 홍빈, 엔, 켄은 세 가지 버전의 블랙룩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홍빈은 로고 플레이가, 켄은 세로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스웨트셔츠로 블랙으로 전체를 통일한 엔과 다른 듯 같은 블랙룩을 연출했다.
이들의 팀룩은 이들의 패션만큼이나 무대 뒤에서도 친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