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꽃무늬’ VS 조이 ‘청’, 상큼녀들의 봄 원피스 스타일링
입력 2015. 04.16. 12:04:52

설리 조이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봄은 따뜻한 날씨 덕에 나들이 계획이 많은 계절이다. 두꺼운 아우터를 벗어던지고 가벼운 차림으로 나서기에는 원피스만큼 간단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도 없다.

이번 시즌에는 레트로가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데님이 트렌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데님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링 하기에 따라 세련되거나 복고적인 느낌을 주기에 남녀노소 애용하는 아이템이다.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는 짧은 기장의 데님 원피스에 흰색 가디건을 매치했다. 짧은 감이 있는 길이로 발랄하면서 귀여운 느낌을 주고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설리는 잔잔한 꽃무늬 원피스에 밀짚모자를 매치해 상큼하고 여성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하늘하늘한 꽃무늬 원피스는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딱인 여성스러운 느낌의 의상. 패턴이나 색상, 디자인에 따라 청순 발랄 사랑스러움 섹시한 느낌 까지 줄 수 있다.

빈티지한 꽃무늬 원피스는 톤다운 된 색상에 잔잔한 꽃무늬로 단품 혹은 니트 가디건 등에 레이어드 하기에도 좋다. 큼직한 패턴에 고급스러운 스타일이라면 하객 패션 혹은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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