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와 대륙이 반한 수지의 매력은?” 참을 수 없는 ‘극강의 깜찍패션’
- 입력 2015. 04.16. 16:15:09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수지가 ‘미쓰에이’ 신곡 ‘다른 남자 말고 너’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5일 중국 드라마 ‘금의야행’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스타로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쓰에이' 수지
수지는 이민호와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 이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끌고 있어 대표 여아이돌 스타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이민호의 마음을 뺐고 대중의 변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는 수지의 매력이 세삼 화제다.
수지는 건강미,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유명하지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진정한 매력은 꾸미지 않았을 때 드러나는 완벽한 외모와 귀여움임을 입증했다.
12일 올린 사진에서 수지는 인형 모자를 쓰고 어딘가를 멍하게 응시한 모습으로 복제 불가의 매력을 드러냈다. 수지는 초콜릿 브라운 미니스커트와 베이지 셔츠에 노란 인형모자까지 특별할 것 없는 아이템의 조합으로 ‘수지표’ 패션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