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수호의 엑소더스 스타일링 “무대 밖 ‘모범생 패션’”
입력 2015. 04.28. 10:59:23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대세 아이돌 엑소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관객을 압도하는 무대와 달리 무대 밖에서는 편안함과 시크함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데일리 룩으로 남다른 ‘옷발’을 보여준다.

여느 보이그룹처럼 무대 위와 달리 아래에서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스타일을 지향한다. 그러나 맞춰입지 않았음에도 같은 맴버임을 알아볼 수 있는 엑소의 아우라가 엣지로 작용한다.

27일 오후 영화 ‘차이나타운’ VIP 시사회에 참석한 엑소 세훈과 수호는 블랙 스키니 팬츠와 블랙 슈즈로 하의를 맞췄다. 상의는 세훈은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에 데님 재킷을, 수호는 화이트 셔츠에 상어 일러스트로 유니크함을 가미한 그레이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각자의 취향을 담았다.

엑소 세훈과 수호는 무대와는 전혀 다른 캠퍼스 모범생 룩으로 20대 남자 아이돌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대변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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