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 홍종현 핫한 두 친구의 ‘데칼코마니’ 블랙 슬랙스팬츠 공식
- 입력 2015. 04.29. 07:57:0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시즌리스 아이템 중 하나인 블랙 슬랙스팬츠는 기본에 충실했을 때 가장 멋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김우빈 홍종현
김우빈과 홍종현은 평소 돈독한 우정을 과시해온 만큼 블랙 슬랙스팬츠 스타일링에도 닮은 점이 많다.
블랙 슬랙스팬츠에 새하얀 스니커즈를 더해 자칫 고리타분한 양복 스타일처럼 보일 우려를 뒤로 했고, 너무 튀는 아이템보다는 그레이, 크림 등 무채색의 상의를 적극 활용해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신 김우빈은 상의가 엉덩이를 덮지 않는 길이를 유지하도록 했고, 홍종현의 경우에도 아예 팬츠 속에 톱을 넣어 입은 모습.
또 복사뼈에서 똑 떨어지는 팬츠 길이를 고수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데 공을 들였다.
기본 아이템인 블랙 슬랙스팬츠를 입을 때는 지나치게 멋 낸 모습을 내려하기 보다는 보디라인 장단점을 고려해 룩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