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vs보라 무더위 스타일백서 ‘흰티셔츠+배기팬츠’
입력 2015. 05.10. 16:27:23

보라vs효린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진 여자들을 볼 수 있다. 여름 전까지 즐길 시원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찾고 있다면 씨스타 보라와 효린의 티셔츠와 9부 팬츠 룩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보라와 효린은 네크라인이 비교적 깊게 파인 새하얀 면 소재 톱을 적극 활용했다. 여기에 보라는 밝은 물청색 데님 항아리 팬츠와 같은 컬러의 야구점퍼를, 효린은 허벅지 위로 올려 입은 코코아색 배기핏 팬츠로 멋을 냈다.

한편 보라는 한 손에 쥘만한 앙증맞은 크기의 샛노란 숄더백과 웨지힐 샌들을 신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가미했고, 효린은 덩치 큰 숄더백을 어깨에 걸치고 새하얀 스니커즈를 신는 것으로 중성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이처럼 복사뼈를 살짝 드러낸 길이의 팬츠와 새하얀 티셔츠의 합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