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vs 보라 '급‘ 더위 대처 위한 선글라스 스타일링
입력 2015. 05.10. 17:24:02

효린 보라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최근 갑자기 시작된 더위로 옷차림을 한층 가법게 하는 것은 물론 쨍하게 내리쬐는 직사광선에 대비한 선글라스 준비도 필수다.

선글라스는 무태로 된 보잉 스타일, 똑 떨어지는 뿔테 스타일인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씨스타 보라와 효린이 각각 보잉 선글라스와 뿔테 선글라스를 연출한 예이다.

효린은 새하얀 티셔츠와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의 합작으로 편안한 모습을 만든 만큼 얇고 가벼운 메탈 프레임이 가미된 보잉 선글라스로 시원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보라는 복고적인 분위기의 물청색 데님 야구점퍼와 형광 노랑 숄더백의 조합에 렌즈와 테가 하나로 연결된 것처럼 보이는 사각 뿔테 선글라스를 써 앙증맞은 분위기를 강조했다.

보다 중성적인 이미지를 살리고 싶다면 보잉 선글라스를 활용하는 편이, 조금이라도 톡톡 튀는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뿔테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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