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이현우-조보아, 쿨한 여름을 위한 데님팬츠의 모든 것
입력 2015. 05.19. 09:40:39

조보아, 이현우, 임수정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팬츠에 원피스, 재킷까지 데님이 올여름 트렌드 핵심 키워드로 등극했다. 이처럼 데님이 전 아이템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데님팬츠는 컬러, 워싱, 피트 등 다양한 디자인이 동시에 공존하면서 대세 아이템으로 군림하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영화 ‘간신’ VIP 시사회는 영화보다 데님팬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임수정은 발목까지 오는 9부 길이의 부츠컷으로, 이현우는 스키니 디스트로이드로, 조보아는 짙은 블루의 와이드피트로 데님룩을 연출했다.

임수정은 부츠컷에 스트라이프의 헐렁한 노카라 블라우스로 시크하게, 이현우는 화이트 스웨트셔츠로 쿨하게, 조보아는 소매단이 플레어로 디자인된 시스루 블라우스로 큐트하게 마무리했다.

한동안 스키니 일색이던 데님팬츠에 미쳐 지루해할 틈도 없이 쏟아지는 다양한 디자인이 거리를 쿨하게 채워가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