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초커 스타일 ‘쿨내’ 지침서, EXID 혜린 · 이윤지 · 진재영
입력 2015. 06.05. 16:56:11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영화 ‘레옹’ 마틸다를 떠올리게 하는 초커가 오랜만에 유행하면서 캐주얼한 옷차림부터 드레스업한 룩에도 목에 꼭 달라붙은 스트랩 형태의 네크리스를 거는 것이 쿨한 스타일 마무리법으로 떠올랐다.

또 초커는 EXID 혜린이 입은 오프숄더 톱과 하이웨이스트 쇼츠처럼 마틸다 스타일의 정석뿐 아니라 이윤지의 미니멀하게 떨어지는 여성스러운 원피스, 진재영의 꾸러기 같은 점프수트까지 각양각색 스타일과 합을 이루는 비교적 기본적인 아이템이다.

이에 초커로 인해 지나치게 눈에 띄는 스타일이 될까 걱정할 필요 없다. 대신 초커를 두를 때만큼은 어느 정도 네크라인에 여유가 있어 초커가 보일 수 있는 의상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여타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진재영 EXID 혜린 이윤지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영화 ‘레옹’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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