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 티아라 은정 ‘선글라스’ 아직도 멋으로 쓰세요?
입력 2015. 06.09. 18:17:16

EXID 하니 티아라 은정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선글라스가 본연의 기능적인 측면보다 디자인에 치우쳐 있던 것도 옛말.

자외선이 눈에 미치는 영향이 대두되면서 선글라스 착용이 다시금 스타일을 위한 용도가 아니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요소가 됐다.

이에 데님 스키니 팬츠와 기본 아이템인 셔츠, 블랙 톱의 조합처럼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선글라스를 착용한 스타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EXID 하니와 티아라 은정은 윗면은 평평하고 아랫면은 동그란 캣츠아이 선글라스로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두 사람 모두 눈이 완전히 가려진 새까만 렌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했는데, 하니는 블랙톱과 카디건, 데님에 가벼운 숄더백을 걸친 상태에서 써 올블랙 룩의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그런가하면 은정은 어깨 부분에 장미 자수 포인트가 더해진 마린 칼라 장식 셔츠와 데님 팬츠 합에 가로로 보다 날렵하게 빠진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여성스러운 면모를 부각시켰다.

야외 활동 시 선글라스 착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갖가지 스타일에 쉽게 착용할 수 있는 기본 선글라스 구비는 필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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