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송중기-이광수 ‘절친 삼둥이 패션’, 모델 포스 작렬 ‘블랙팬츠+스웨트셔츠’
입력 2015. 06.15. 15:27:27

이광수, 송중기, 조인성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조인성, 송중기가 이광수가 출연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 현장을 방문한 모습이 지난 14일 방영돼 관심을 끌었다.

조인성, 송중기, 이광수는 공식석상 및 일상에서 포착된 모습이 ‘절친’임을 입증하듯 비슷한 스타일 공식을 따르고 있다. 데일리룩의 필수 아이템인 스웨트셔츠에 유독 애정을 보이는 이들은 다른 시간과 장소이지만 데님팬츠뿐 아니라 블랙 정장팬츠로 살짝 드레스업해 ‘절친룩’을 연출했다.

조인성은 블랙 와이드팬츠에 같은 컬러의 스웨트셔츠를, 이광수는 블랙 스트레이트팬츠에 두 줄의 블랙 스트트라이프가 유니크한 화이트 스웨트셔츠를, 송중기는 기존 블랙 팬츠에 그레이 스웨트셔츠와 화이트 셔츠를 겹쳐 입어 같은 듯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조인성과 이광수는 모델출신다운 아우라를, 송중기는 이들보다는 앳된 모습의 모범생 이미지로 블랙 정장팬츠와 스웨트셔츠를 개성 있게 소화했다.

[이나인 기가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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