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맹기용-루이강, 쉐프 잘생김의 인기척도 ‘폼 나는 셔츠 연출법’
- 입력 2015. 06.16. 11:10:26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쉐프들이 연예인 급 대우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로서 역량만큼이나 외모와 스타일이 인기척도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루이강, 맹기용, 최혁석
최현석은 어느 틈엔가 몸 좋은 허세 쉐프라는 닉네임이 익숙해졌고, 맹기용과 루이강은 꽃미남 엄친아 쉐프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아이돌에 맞먹는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쉐프 복장이 대부분인 이들의 화면 밖 모습에 대한 궁금증은 그들의 SNS가 충족해 준다. 최현석, 맹기용, 루이강은 각기 다른 전문분야와 성향만큼이나 패션에서도 차이가 드러난다. 이들은 남성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이기도 한 셔츠로 쉐프들의 일상패션을 연출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선이 굵은 근육을 소유한 최현석은 몸 자랑을 하듯 몸에 밀착되는 셔츠와 팬츠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최현석과 달리 마른 몸을 가진 루이강은 약간 여유 있는 피트의 셔츠를 기본으로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변화를 주는 시크한 유러피안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맹기용은 공부 잘하는 잘생긴 엄친아 이미지지만 패션에서 만큼 자유분방한 반전 모습이다. 헐렁한 캐주얼 셔츠에 프린트 하프팬츠를 입고 귀걸이까지 착용한 캘리포니아 비치패션스타일로 남다른 패션 감성을 드러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현석 맹기용 페이스북, 루이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