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 설리 vs 아이유 성숙기 접어든 여가수 스타일 해부
- 입력 2015. 06.23. 21:39:11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남자들이 이상형으로 꼽는 20대 여자 스타들이 완숙미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나이 차 많이 나는 최자와의 연애 탓인지 부쩍 성숙해진 에프엑스 설리는 통 넓은 데님 팬츠와 흐느적거리는 화이트 셔츠의 톰보이스러운 조합으로 그동안 그녀가 추구해온 소녀 감성과는 극과 극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아이유는 나름의 흥행작으로 막을 내린 KBS 2TV ‘프로듀사’ 출연 후 날 선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쉬폰 소재 미니원피스에 스트랩 웨지힐을 더하는 식으로 농익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법도 깨달은 모습.
이처럼 마냥 소녀 같았던 여자 스타들의 스타일적 성숙기가 팬들의 관심을 끄는 부분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