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출신' 공지호, 마이네스트컴퍼니와 동행 마침표
입력 2026. 07.07. 09:22:57

공지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오마이걸 출신 배우 공지호가 마이네스트컴퍼니를 떠났다.

공지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이네스트 컴퍼니와의 동행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고 알렸다.

공지호는 앞서 지난해 9월 마이네스트컴퍼니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안 된 시점에서 계약이 종료되며 다시 FA 시장으로 나왔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공지호는 '비밀정원' '불꽃놀이' '살짝 설렜어' '돌핀(Dolphin)' '던 던 댄스(Dun Dun Danc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2년 배우로 전향한 그는 SBS 드라마 '보물섬'에서 천재 해커 명태금 역으로 처음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이네스트컴퍼니, 공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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