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비키니 패션, 시크·섹시·청순 3色 여름 휴양지 스타일링 방법은?
- 입력 2015. 06.25. 10:40:4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5일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비키니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설리는 한 매거진 화보를 통해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한 과감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화보 속 그녀는 3가지 콘셉트의 수영복을 입고 다른 분위기를 내고 있어 올여름 휴향지 비키니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그녀는 검은색 튜브톱 비키니 위에 야자수 무늬가 새겨진 가운을 걸쳐 시크하면서도 보헤미안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여기에 3줄의 실버 스트랩 샌들을 더해 보기에도 시원해 보이는 섹시한 여름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또 브론즈 색상의 비키니에 흰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기도 했다. 붉은 입술과 자연스럽게 연출한 내추럴 펌을 더해 섹시한 느낌을 배가했다.
마지막으로 뷔스티에 형태의 원피스 수영복 위에 잔잔한 체크무늬 셔츠를 걸쳐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녀처럼 스트라이프 무늬의 편한 쇼퍼백을 함께 매치하면 멋스러움에 실용성까지 더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