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아들 ‘래시가드 대열 합류’, 한국 ‘키즈 셀럽’의 탄생
입력 2015. 07.01. 15:41:50

백종원 아들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백종원의 칼로리 폭탄 레시피가 아내 소유진이 아닌 아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듯 통통하게 살이 오른 2세 사진이 화제다.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마당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장면인 듯한 사진을 올렸다.

백종원 2세는 그린 컬러의 쇼츠에 오렌지 후드를 입고 모자까지 쓴 채 물 속으로 들어가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꼬마가 입은 후드가 달린 상의가 마치 래시가드를 연상케 해 배우 엄마와 유명 사업가 아빠를 둔 아이다운 아우라를 드러냈다.


소유진은 아이의 유쾌 발랄 비치패션과 함께 옐로 팬츠와 화이트 패턴 셔츠를 입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홈웨어에도 편안함은 물론 스타일까지 꼼꼼하게 신 경쓰는 엄마 소유진의 정성이 느껴진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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