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이서진 ‘커플 리조트룩’, 20세처럼 설렘 지수 높이는 스타일링 비법
입력 2015. 07.09. 18:14:51

최지우, 이서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최지우가 tvN ‘두 번째 스무살’에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다.

최지우의 극 중 역할은 극 중에서 대학생 딸을 둔 38살 엄마로 뒤늦게 대학에 들어가 인생을 리셋하는 캐릭터로, 76년생인 실제 나이와도 비슷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최지우는 tvN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에 출연해 다정한 딸에서 살뜰한 주부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두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이서진과 의도치 않은 가상 커플이 된 최지우는 광고나 방송을 통해 노출된 모습에서 궁합 지수가 높은 커플룩을 연출했다.

최지우의 화이트 네이비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이서진의 얇은 화이트 봄 니트, 이서진의 화이트 네이비 셔츠와 최지우의 깜직한 패턴이 들어간 네이비 롱 원피스로 리조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최지우의 네이비 레이스 점프슈트와 이서진의 블루 팬츠는 톡톡 튀는 감성으로, 이서진의 네이비 셔츠와 최지우의 화이트 셔츠는 격을 갖춘 성숙함으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커플룩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instagram.com/choijiwoo_c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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