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vs 예정화 ‘앙큼녀’ 바캉스 쇼핑 법칙 ‘래쉬가드 · 스냅백’
입력 2015. 07.13. 12:14:26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방송인 서유리와 트레이너 예정화가 쾌할한 캐릭터를 완성한 가운데, 두 사람 모두 바캉스 룩으로 래쉬가드와 스냅백을 택한 모습이다.

건강한 보디라인 유지에 집중하고 있는 예정화는 쨍한 형광 노랑색 래쉬가드와 이에 대조적인 아쿠아색 쇼츠로 물가에 어울리는 화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런가하면 서유리는 특유의 차분한 이미지를 고려해 새하얀 래쉬가드를 입었다. 대신 커다란 꽃 프린트가 더해진 스냅백과 미러 선글라스로 평상시 보여주지 못한 스트리트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했다.

예정화는 농구복 스타일의 커다란 톱을 입고 정수리부터 머리끝까지 촘촘하게 웨이브를 넣은 다음 양갈래로 묶은 뒤 스냅백을 써 스포티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두 사람이 바캉스 룩을 완성한 데는 극과 극 취향이 묻어나지만 래쉬가드와 스냅백이라는 공통된 아이템을 사용한 점이 눈에 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서유리, 예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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