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이범수 ‘비주얼 부부의 커플룩’, 다른 듯 똑 닮은 스타일이 비결
입력 2015. 07.13. 14:36:38

이범수, 이윤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나이를 더할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이범수와 14살 연하임에도 의존적 이미지보다 당차고 단단한 이미지를 가진 이윤진 부부는 유명 커플들 가운데서도 유독 존재감을 발휘한다.

이윤진은 유명 배우와 결혼했음에도 남편 뒤에 있기보다 원래 자신의 직업인 동시통역사는 물론 사업가로서 영역을 확장해 워킹맘들의 워너비 모델로 급부상했다.

이처럼 매력적인 이윤진과 이범수의 일상 속 모습은 의외로 소박해 눈길을 끈다. 특히 다른 커플들처럼 짜 맞춘 흔적이 보이지 않지만 배어나오는 분위기로 탁월한 커플룩을 완성한다.

블랙 가죽재킷에 야구모자를 쓴 이범수와 블랙 재킷과 스카프로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윤진의 다크 커플룩, 박스 안에 일러스트와 로고가 프린트된 네이비와 카키베이지 티셔츠로 연출한 데일리 커플룩 등 다른 듯 똑 닮은 스타일로 사이좋은 부부임을 인증했다.

또 문양이 유니크한 커플 야구모자나 이범수의 블루 컬러 야구모자와 이윤진의 블루 스트라이프 화이트 티셔츠의 커플룩으로 궁합 좋은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