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베스트 알앤비 힙합상 수상자 산이, 스웩과 매너 넘치는 무대
입력 2016. 01.20. 20:40:28

산이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산이가 카리스마와 무대 매너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열렸다.

비트박스로 ‘못 먹는 감’ 무대를 시작한 산이는 미스에스 강민희와 함께 ‘미유(Me You)’ 무대를 선보였다. 산이는 노련한 래핑 실력은 물론 젠틀한 무대 매너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올해 30 주년을 맞이한 '골든디스크’'는 음원 대상과 음반 대상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QTV와 네이버 V앱을 통해 국내 생중계되고, 중국 현지에서는 최대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로 생중계된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