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디스크' 에이핑크, 살랑 살랑 청순+발랄 뽐낸 무대 ‘리멤버’ ‘노노노’
- 입력 2016. 01.21. 19:54:2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본상 수상 무대를 꾸몄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에이핑크와 빅스가 나란히 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에이핑크는 수상 소감을 통해 스태프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지난해 히트곡인 ‘리멤버’ 무대로 지난 여름을 회상케 했다.
이어 ‘노노노’ 무대로 깜찍하고 발랄한 무대를 선사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 1986년 제 1회 시상식을 실시한 후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