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라붐,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귀여운 고백 '아로아로'
입력 2016. 01.22. 19:24:4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라붐이 '아로 아로'(AALOW AALOW)를 열창했다.

이날 라붐은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옷을 입고 무대에 올라 귀엽고 깜찍한 소녀의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로 아로'는 80-90년대 유행한 신스팝에 아이돌 음악의 문법을 더해 완성한 곡으로으로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떨리는 마음과 자신의 맘을 알아주지 않는 연인에 대한 귀여운 투정과 설레는 고백을 담아 사랑에 빠진 소녀에 다채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이날 '뮤직뱅크'에는 틴탑, 전설, 스텔라, 놉케이(Nop.K), 베이비부, 크로스진, 신혜성, 45RPM, 달샤벳, 럭키제이, 비아이지, 로드보이즈, 퍼펄즈, 헤일로, 라붐, 로열파이럿츠, 장미, 김장훈, 안다, 코코소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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