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다니, 노력으로 이뤄낸 춤 실력…장근석 “타고 난 줄” 감탄
- 입력 2016. 01.23. 13:16:52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프로듀스101’ 다니가 노력으로 일군 춤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걸그룹의 꿈을 키우고 있는 101명의 가수 지망 연습생들 간의 서바이벌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MBK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기희현, 김다니, 정채연이 등장했다. 기희현과 정채연은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후 탈퇴한 바 있으며 김다니는 티아라엔포 출신이다.
세 사람은 미스에이의 ‘bad girl good girl’을 준비해 무대를 펼쳤다. 세 사람은 매끄러운 안무와 유연한 동작으로 안무를 소화해냈다.
배윤정 댄스 트레이너는 무대를 본 후 “우선 이 세친구는 연습생 때부터 같이 데리고 했던 친구들이다”라며 “다니라는 친구가 춤을 아예 절대 출 수 없는 친구라고 생각했었는데”라고 얘기했다.
이에 장근석은 깜짝 놀라며 “타고 태어난 게 아니에요 지금?”이라고 말했다. 배윤정은 “나는 오늘 무대를 보고 춤이랑 노래는 연습하면 된다는 걸 오늘 하는 것을 보고”라고 얘기했다.
장근석은 “(끼를) 타고 태어 난 건 줄 알았어요. 춤 추는 것 보고”라고 말했고 배윤정은 “다니야 성공했다”라고 기뻐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