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스텔라, 아침의 섹시미 보여주는 ‘찔려’
- 입력 2016. 01.23. 16:36:17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음악중심’ 스텔라가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무대를 펼쳤다.
스텔라
23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스텔라가 ‘찔려’ 무대를 꾸몄다.
이날 스텔라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섹시함과 순수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어깨는 훤히 드러낸 반면, 발목에는 흰 양말과 소녀같은 메리제인 슈즈를 신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찔려’는 사랑이 끝나가는 지점을 이야기하는 노래로 이별을 말하지 못해 우물쭈물하는 남자와 그런 상황이 두렵지만 진실을 알고 싶은 여자의 심정을 담아낸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틴탑, 달샤벳, 신혜성, 럭키제이, V.O.S, 스텔라, 헤일로, 45RPM, 크로스진, RP, 전설, B.I.G, 로드보이즈, 퍼펄즈, 안다, 놉케이 등이 출연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