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자전거 타고 전한 청량한 일상…느좋남의 정석[셀럽샷]
입력 2026. 10.02. 17:04:11

우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우즈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자전거 간만에 타니까 잼슴. 소라게미소. 신호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즈는 흰색 티셔츠에 베이지색 바지,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누비고 있다. 여유로운 일상 속 청량하면서도 감각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자전거 타는 모습도 화보 같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우즈는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인천에서 막을 올린 월드투어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특히 우즈는 이번 공연을 통해 KSPO DOME에 입성하며, 한층 확장된 규모로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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