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려위위 합류한 ‘마진가S’, YG 캐스팅 “맛있는 비빕밥 같아”
입력 2016. 01.24. 19:26:2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 ‘마진가’팀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날 ‘마진가’ 팀 김예림, 조이스리, 데니스김, 려위위는 한 팀이 되어 비욘세의 ‘러브 온 탑’을 열창했다.

무대를 감상한 박진영은 “이런 여자 그룹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한 명 한 명 색깔이 좋은데 조합이 기막히다. 이렇게 데뷔를 했으면 좋겠다. 여성 중창단이 우승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고 극찬했다.

또 유희열은 “한 명 놓고 볼 때보다 같이 있을 때 힘이 엄청나다. 정말 잘 들었다. 콘서트 보는 것 같았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정말 맛있는 비빔밥 같았다”며 “결승전까지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캐스팅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