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엣가요제’ 지코·정준영, 미모의 여성 파트너 두고 신경전
- 입력 2016. 01.28. 10:55:45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대세 힙합 아이돌 블락비 지코와 4차원 감성 락커 정준영이 MBC 설 특집 ‘듀엣가요제’에서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설전을 벌였다.
평소 연예계 소문난 절친인 두 사람은 최근 ‘듀엣가요제’ 무대에 오를 듀엣 파트너를 선정하는 과정에도 함께 참여했다. 마음이 잘 맞는 절친 사이답게 지원자 들을 보는 눈도 비슷했는데 특히 미모의 일반인 여성에게 동시에 관심을 보였다.
과연 이들이 최종적으로 어떤 참가자를 듀엣 파트너로 선택했을지 그리고 참가자들은 지코와 정준영의 러브콜을 받아들였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듀엣 가요제’는 민경훈, 홍진영, 정준영, 에이핑크 정은지, 지코, EXID 솔지, 마마무 휘인이 출연하며 국내 최고의 가수들과 일반인이 듀엣 파트너가 돼 경쟁을 펼치는 음악 버라이어티 쇼로 이번 설 연휴 방송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