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열애설’ 그레이 누구? 힙합씬에선 이미 유명한 ‘실력파’
입력 2016. 01.29. 08:08:3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티파니 그레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레이의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티파니 그레이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 그레이는 3개월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그레이는 Simon D의 ‘사이먼 도미닉’,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자이언티의 ‘뻔한 멜로디’ 등 수많은 곡들을 만들어낸 작곡가 겸 프로듀서다. 또한 노래, 랩 실력, 외모 3박자가 갖춰진 가수다.

그레이는 AOMG 소속으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해 2013년 곡 ‘위험해’ 2015년 곡 ‘하기나 해’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레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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