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임팩트, 공중파 데뷔 신고식 아쉬운 첫 무대 ‘롤리팝’
입력 2016. 01.29. 18:54:4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임팩트가 ‘롤리팝’으로 첫 공중파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무대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임팩트는 이름처럼 눈길을 끄는 비주얼을 뽐냈다. 그러나 다소 미숙한 라이브 실력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롤리팝’은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으로 재즈 음악 같은 브라스가 인상적인 곡.

이밖에도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친구, 려욱, 피에스타 예지, 임팩트, 신혜성, 로드보이즈, 놉케이, 틴탑, 달샤벳, 스텔라, 헤일로, 라붐, 전설, 크로스진, 안다, RP(로열파이럿츠), 45RPM, 퍼펄즈, 써스포, 플래쉬 등이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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