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장근석, 미모의 일본인 아리요시 리사 등장에 사심 가득
- 입력 2016. 01.29. 23:56:0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서 배우 장근석이 일본인 연습생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습생들의 오디션 현장이 진행된 가운데 A부터 F까지 등급을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미모의 아리요시 리사의 등장에 장근석은 얼굴을 붉히며 환호했다. “나 얘 좋다”며 사심을 드러내기도. 그러나 아리요시 리사는 다소 부족한 실력으로 F를 받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