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려욱, 무대 꽉 채운 가창력 ‘어린 왕자’
입력 2016. 01.30. 16:37:47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3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슈퍼주니어 려욱이 '어린 왕자'를 열창했다.

데뷔 후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려욱은 이날 감미로운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웠다.

타이틀곡 '어린왕자'는 생텍쥐페리의 동명 동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라드 곡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틴탑, 신혜성, 려욱, 여자친구, 달샤벳, 스텔라, RP(로열파이럿츠), 45RPM, 헤일로, 예지, 전설, 임팩트, 로드보이즈, 안다, 놉케이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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